성매매 알선 하는 새끼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이입하게 연출 하더니
청소년 성매매를 끝까지 파고드는 정의로운 경찰을 짜증나게 느껴지도록 연출하고
결국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평범하고 정직하고 모범적인 남자가 성매매를 한다는 뉘앙스로 끝맺고
성매매를 제공한 여자는 피해자처럼 꾸미고
현실에 절대 없는 여자 경찰이 활약하고 남자 경찰은 타성에 젖은 병신이고
뭔가 페미 스러운데 배규리 이상하게 끼워넣어서 페미 아닌 것 같고
근데 웃긴건 배규리는 여주인데도 사실 필요 없는 캐릭터고
오히려 민희가 여주고
성매매 그것도 청소년이 알선하고 몸을 판다는 심각한 내용을
존나 이상하게 꼬고 또 꼬아서 보는 내내 저게 맞나? 지금 뭘 말하고자 하는건가? 불쾌하고 불편한 느낌 가득하게 만드네
사회에서 평범,정직,모범 남자가 성매매 한다는 뉘앙스를 어디서 느낌? - nyang
성매매한 여자 피해자처럼 안 꾸미지 않았냐 그걸 그렇게 느끼는 애가 병신인 거임 (너가 그렇단게 아니라) 여기 갤에서도 서민희 욕 존나 먹었다 피해자 행세한다고ㅇㅇ 그걸 노린 것 같은데 - nyang
글쓴이가 이미 그렇다고 말했는데. 너가 그렇단게 아니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야. 너보고 병신이랜다
ㅋㅋ 게시글마다 단 내 댓글 열심히 답변 달면서 ㅂㄷㅂㄷ 대는 거 소름 끼치노 힘내세요 형!
애초에 드라마가 누구 편도 안 드는 드라마임 - nyang
그럼 청소년 상담, 신고 홍보 문구는 왜 넣음? 글쓴이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낌. 우긴다고 되는게 아님. 님같은 사람은 절대 작품 내놓으면 안됨. 그냥 혼자 만들고 혼자 공감해야함.
그렇게 했어도 논란 뜨는 드라만데 그런 문구라도 넣어야지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어지간히 기분 나쁜 일 있었나본데 댓글 하나하나 열심히 달면서 화풀이 하지 말고 일기장에 혼자 정의롭고 똑똑한 척 하십쇼ㅋㅋ
원래도 베베 꼬인 사람이 혼자 내 댓글에 화나가지곤 비꼬느라 고생 많으십니다ㅋㅋ 글쓴이조차도 가만히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먹는놈이 평범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