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달을 등지고 별이 고개들어 하늘을 수놓을때...들어라! 광활 한 하늘에 펼쳐져있는 별들의 목소리를! 느껴라!시퍼런 칼날을 들고 나의 얼굴을 스치는 매서운 바람을! 보아라! 마치 시간이 멈춘것처럼 고요한 강가를! 들은적 있지만 들은적 없다! 느낀적 있지만 느낀적없다! 두눈으로 목도하였지만 나의 머리는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하니!! 나의 휴가를 막을 사람이 어디있겠느냐! - dc official App
휴가라네요
제설해
석 마이 딕(나의고추를빨아라) - dc App
호바밧
씨발..나도 휴가죠 춘천닭갈비 먹고싶어서 울었어
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