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플 바닐라 30에 사서 잘 쓰다가 60에 팔고 이득봤다고 존나 좋아했는데


비트코인 초창기 10만원도 안할때 샀다가 150에 팔고 개이득봤다고 삼겹살 사준 내 친구가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