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즐겼던 게임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놓지 않고 나름 열심히 했던 게임인대
슬슬 놓아줘야 할 것 같다.
카스2가 나오면서 오랫동안 못 보았던 사람들하고 같이 게임도 즐겼고
같이 으쌰으쌰하면서 겜 하는 재미도 있었는대
카스와 현생을 같이 이어가기에는 슬슬 힘이 든다 ㅋㅋ
이제 카스를 하더라도 가볍게 즐길 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
그래두 즐거웠당
어릴 때부터 즐겼던 게임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놓지 않고 나름 열심히 했던 게임인대
슬슬 놓아줘야 할 것 같다.
카스2가 나오면서 오랫동안 못 보았던 사람들하고 같이 게임도 즐겼고
같이 으쌰으쌰하면서 겜 하는 재미도 있었는대
카스와 현생을 같이 이어가기에는 슬슬 힘이 든다 ㅋㅋ
이제 카스를 하더라도 가볍게 즐길 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
그래두 즐거웠당
틀딱되면 퇴근하고 카스 한 판도 힘들긴하지 - dc App
대단한게 오히려 1.6때 대회 뛰던 아조씨들은 퇴근하고 새벽까지하고 반복하시더라;; ㅋㅋ
반가워. 난 1.6때 대회 뛸 실력까진 못갔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새벽반으로 즐기고 있는건 마찬가지야. 랭크, 점수 욕심 버렸고 그냥 즐기니 스트레스 줄고 재밌기만 함. 대신 식구들 눈치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