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러쉬가자고 오더 내리고는

꼬라지가 뒤 볼 것 같지 않아서 럴킹하거나
뒤 봐주려고 떼거지로 몰려갈때 합류안하면

비판 시작.


이 오더는 근본없이 그저  A 또는 B 홀짝게임이며,
쪽수로 패싸움하자는 원리뿐.
그래서 상대가 오퍼, 엠포로 지키고 있는
미라지A도 딸랑 에케,갑빠로 맞서자고 뛰어감.
글타고 원탭 실력이나 갖췄냐? 겜 돌아가는 걸 모르는 수준인데
원탭은커녕 한탄창 다 비우고도 유습에 헤드따임.
이런 애들이 하는 라운드는 결말이 늘 같음.

4명이 러쉬가서 1~2명한테 추풍낙엽처럼 털림.
그러면 혼자 살아있는 난 인민심판대에 자동입장.
1 vs 5에서 할 수 있는 건

클러치 1% 가능성
1~2킬 60%

노킬 세이브 39%인데
세이브 모드 들어갔을 때 경우의 수는 두가지임.
만약 지들 뇌없이 겜하고 뒤진 후 나 러쉬 같이 안가서 졌다고 생각하며(같이 갔어도 유틸하나 세팅 못하는 놈들인데 썰리는 건 크게 달라지지 않음. 그리고 4명이 한두명한테 발린 건 생각 안하고 내가 없어서 졌다는 생각 자체가 코미디) 톡식할때 만약 대꾸한다면?

이넘들 실성모드되서 전챗으로 내 위치 알려주고 지랄발광함.
그리고 담라 보트킥 시전.

톡식에 무대응, 침묵유지하며 겜하면?

1~2킬 해도 이들의 불만 표적에선 벗어나지 못하고,
세이브하다 뒤지면 옳타꾸나하고 보트킥 발동.


또 다른 노답은 게임지능이 지진아여서 교전때 ㅂㅅ같은 위치에 있거나 섣부르게 움직이다 뒤지고는

근처에 있던 나를 원망함.
양각, 각쪼개기 이딴거 아는 수준이 아니라

그저 뒤지면 내가 안 도와줘서 죽었다고 원망시전.
(트레이드킬 할 상황이 아님. 그냥 무뇌플레이하고 뒤지고 남탓)이런 놈 특징은 팀에 친구 1이상 있어서 상황이 어떻든 팔이 안으로 굽기때문에 솔랭인 난 그냥 나쁜놈 됨.
뭐 한두번 겪는게 아니라 일상이지만,

좀전에 대책없이 B가자고 한놈이 내가 A로 가자 뚝배기쏴서 2hp된 게 열받아서 징징글 싼다.

러시아 무뇌 3인큐+솔랭 2였는데 2:10로 지고 있었음. ㅋㅋ

내가 12킬 12데쓰로 겨우 오버댓면하고있고 나머진 2킬 12데쓰같이 노답플레이어들인데 ㅅㅂ 입은 쉴새없이 터는 상황.
내가 열받은건 그놈들 ㅂㅅ짓때문이 아니라,

어제 막겜에 톡식하는 놈 샷건으로 뚝배기 날리고 쿨다운 먹었는데, 이번에도 응징하면 나만 손해여서 꾸욱 참고 아무 대응을 안한 것 때문. 이로인해 몸에 사리 생겼다. 진짜 뚝배기 터트리고 싶은데 도닦는 심정으로 패배엔딩까지 가만있었음.
이상 5K 부근 심해에서 전해드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