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할때 처맞으면서 배운거랑 남들한테 시비 털고 다니다 욕 듣고 글 삭제 하는거랑 뭔 상관임? ㅋㅋㅋㅋ 니도 아까 175 193 걔처럼 핵 박제 글 왜 올리노? 했다가 애들 욕 먹으니까 화나서 올린거임?
니가 생각해도 비유가 좀 이상하다 그치?
확실히 정신병 걸린 고아들이 하는 게임다워
정신병 걸려서 남들한테 선 시비 털고 다님? 그래서 왜 또 쫄튀했노? 욕 들으면서 딸치러 감?
계속 논점 흐리면서 비꼬다가 할말 없으니까 사라지노 ㅋㅋㅋㅋ
나도 문방구에서 보글보글하는데 맨날 옆에 존나 무서운형 와서 2백원만 달라고했는데 PTSD오네
무섭긴한데 이상하게 친해지기도 쉬웠던 그시절 아ㅋㅋ
소림사가는길 같은게임도 아니고 메탈슬러그3같은거 하면서 틀딱? 좀 이상하단 생각은 안드냐?
할아버지는 춘추가 어찌되십니까
34인데.. 나도 어릴때 메탈슬러그3 했는데 어디가서 틀딱이라고 얘기 안함. 글쓴놈이 유난떠는거임
겜할때 처맞으면서 배운거랑 남들한테 시비 털고 다니다 욕 듣고 글 삭제 하는거랑 뭔 상관임? ㅋㅋㅋㅋ 니도 아까 175 193 걔처럼 핵 박제 글 왜 올리노? 했다가 애들 욕 먹으니까 화나서 올린거임?
니가 생각해도 비유가 좀 이상하다 그치?
확실히 정신병 걸린 고아들이 하는 게임다워
정신병 걸려서 남들한테 선 시비 털고 다님? 그래서 왜 또 쫄튀했노? 욕 들으면서 딸치러 감?
계속 논점 흐리면서 비꼬다가 할말 없으니까 사라지노 ㅋㅋㅋㅋ
나도 문방구에서 보글보글하는데 맨날 옆에 존나 무서운형 와서 2백원만 달라고했는데 PTSD오네
무섭긴한데 이상하게 친해지기도 쉬웠던 그시절 아ㅋㅋ
소림사가는길 같은게임도 아니고 메탈슬러그3같은거 하면서 틀딱? 좀 이상하단 생각은 안드냐?
할아버지는 춘추가 어찌되십니까
34인데.. 나도 어릴때 메탈슬러그3 했는데 어디가서 틀딱이라고 얘기 안함. 글쓴놈이 유난떠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