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쯤 전에 v모 게임 잠깐 했는데 배치 플레인가 받고 랭크 30~40판 정도 똥꼬쇼하니까 다이아 턱걸이 하더라
카스보다 이속이 ㅈㄴ 느리고 스프레이가 병신인건지 샷발이 애새끼들에 비해 딸려서 후달리더라고
근데 또 대가리들은 없이 게임하는 것 같아서 두 세판 정도 내가 이래라 저래라 다 하면서 게임했는데
우리팀 애들이 이런 사람 처음 본다면서 ㅈㄴ 빨아주면서 같이 하자고 하더라
늙어가지고 스킬 계산하기도 어렵고 말 ㅈㄴ 하면서 겜하니까 진빠져서 더는 못 하겠어서 그만둠
그리고 다이아가 체감상 오윈 a- 쯤 되는 것 같았는데
게임 템포 파악이랑 유틸 활용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새끼들이 천지라는 것에 현타를 느끼고 다시 카스 똥통으로 돌아옴
초월자니 불멸이니 하는 천상계는 못 가봤고 그 게임 안 한지 오래돼서 의미는 없지만 오늘 청두에서 디바이스 보고 낭만을 느껴서 씨부려 봄
근데 씨발 숄더픽이 안 되고 몸 안 들이밀고 인포 따고 유틸 지 맘대로 쓸 수 있고 애새끼들 날아다니는게 게임이냐?
퀘이크도 아니고 븅신같이
스킬이 좀 띄꺼운것도 있긴한데 그냥 그게임의 특징이라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카스2오면서 사라진 원웨이 당하니까 머리 뜨거워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