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기는 하지만, ”톡식은 없으며 지더라도 게임을 해서 즐겼다.“ 라는 느낌을 주는 반면 김치 새끼들이랑 하면 그냥 그 알 수 없는 ‘좆‘같음을 지울 수가 없음..이유는 모르겠다.. 음 김치의 패시브이자 종족 특성이라는 건가?
.. 동족혐오냐?
김치련이 뭐라노 ㅋㅋ
발좆이나 하러가라
ㅉㅉ
니 자짤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