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튜디오 클로징 후
수고한 대회 관계자들 이름이 하나씩 올라 가면서 지나 가던 레인과 로페즈 붙잡고 인텨뷰
먼가 찡하고 행복 했던 시간들이 지난 느낌
아시아에서 이런 카스 스타들을 보게 된 게 가장 큰 기쁨 아닐까
언제 다시 보게 될런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메인 스튜디오 클로징 후
수고한 대회 관계자들 이름이 하나씩 올라 가면서 지나 가던 레인과 로페즈 붙잡고 인텨뷰
먼가 찡하고 행복 했던 시간들이 지난 느낌
아시아에서 이런 카스 스타들을 보게 된 게 가장 큰 기쁨 아닐까
언제 다시 보게 될런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