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를 한계까지 독려하고, 나 자신도 밀어 붙인다.


- 나는 절대 팀을 위축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 언젠가 때가 온다면 내려오겠지만, 지금은 캡틴이라던가 개인적, 팀적으로 모두 발전하고 있다


- (cs2내에서 가장 많은 결승전에 올라온 팀으로써) 너무나도 영광스럽지만


 이번 우승으로 어깨의 짐을 조금 내려놓은 것 같다.


- 가장 큰 목표는 쾰른. 상하이 메이저와 더불어 최고의 대회이다. 두 번째 인그슬을 하지 못한다는 법은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