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혼자서 클러치였나 아니면

혼자서 무조건 2~3명은 따야하는 베스트포지션이었나


혼자서 판좀 잘깔린 상태에서 무조건해줘야하는 상황이긴했는데

결국은 별일없이 뒤졌고

애가 바짝 얼어붙은 표정으로 어쩔줄몰라하면서 눈치보고 안절부절하는거보고

더이상 npl 안비꼬기로했다 그 표정을 잊을수가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