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회만 보면
관람객들이 오아오아아아아아!!!!!! 거리면서 환호하고
해설진들도 오 마이 갓 케니!!!!!!!
헌터!!!!! 잇즈 임파시블!!!! 오마이갓!!
거리면서 팀원들끼리 하이파이브 하면서 서로 응원해주는
상남자의 피가 끓어오르는데
막상 인 게임 들어가면
Fuck you!! fuck you korea!!!!!
수카 블리얏!!!!!!! 이디 나후이!!!!!!!!!!
얏타ㅏ타ㅏ타타타타타탙ㅌ타타타탙 하고 돌격때리는 짱깨나
걍 이런 새끼들 만나면
아 왜켰지 부터 생각남 시발
케니 현역이던 14~16년 진짜 재밌게 봤는데 요즘 게임들 수준높고 좋긴한데 순수재미 도파민은 그때 그 시절 ESL Cologne, 메이저 등등이 넘사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