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북미팀도 없엇음

물론 홈그라운드 운빨도 좋앗지만

팀웍도 장난아니엇음

뭐랄까 지금 북미팀이랑 확실히 다른건


그 당시에 북미선수들한테 메이저에대한 간절함을 처음느낀게 

2018년 c9이엇음

진짜 우승을위한 그 간절한표정들 

아직도 못잊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