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됐나?
옛날에 MK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음
나한테만 적용됨
이게 그냥 네이버에 처도 바로 다운받을 수 있을정도로 사방에 깔려있었음
북미서버만 존재했을때 한정적으로 뿌려진 스킨같은것도 다 쓸 수 있었지
당시에 이걸 쓰면서 느낀걸 카스에 적용해보면
처음엔 보석칼 궁니르 하울같은거 끼다가 이런것도 결국 질리면서
나중에는 자기 취향대로 그 스킨의 가격에 상관없이 끼게됨
카스 스킨이 싸고 매물이 많았으면 지금 고가 스킨들이 지금이랑은 다른 의미로 잘 안보일 수도
여기도 스킨체인저 있긴한데 문제는 스킨체인저만 쓰는새끼는 못봤다
이게 진짜 개소린게 애초에 스킨이 개인간에 거래가된다는거부터 끝난거임. 도타도 mk롤 같은 도타모드있는데 한 4년써도 정지안먹음 근데 스킨 비싼건 비쌈
마지막줄 제대로 읽은거 맞지? 맞다면 넘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