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됐나?


옛날에 MK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음


나한테만 적용됨


이게 그냥 네이버에 처도 바로 다운받을 수 있을정도로 사방에 깔려있었음


북미서버만 존재했을때 한정적으로 뿌려진 스킨같은것도 다 쓸 수 있었지


당시에 이걸 쓰면서 느낀걸 카스에 적용해보면


처음엔 보석칼 궁니르 하울같은거 끼다가 이런것도 결국 질리면서


나중에는 자기 취향대로 그 스킨의 가격에 상관없이 끼게됨


카스 스킨이 싸고 매물이 많았으면 지금 고가 스킨들이 지금이랑은 다른 의미로 잘 안보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