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그 자체다

메이저 우승의 꿈을 좌절시킨 장본인과
먼 미래에 우연히 다시 만나서 우승하고, 그 사람을 끌어안고 기뻐하는게 되게 뭔가 드라마같음 ㅋㅋ
이번 대회 서사는 대회 규모는 둘째치고
스토리만큼은 카스역사상 손에 꼽는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