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 외국인 플레이어는 중간에 어쩌다 혼자 역전하면, 영어로 널 믿었어 친구야 등. 게임하면서 좋은 추억 쌓는 느낌 듦.
실수해도, 괜찮다 다음에 잘하자 등 팀 분위기 및 실수한 사람 위축 안 들게 잘 이끌어줌.



반면 한국인은 이하 생략하겠음. 정신 상태가 이상한 애들이 진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