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은 다 밝고 말도 많은데 친가쪽은 말도 별로 없고 그럼 외가쪽 사람들 대부분 여자친구 있는데 친가쪽은 대부분 없음 난 생긴거나 머리는 엄마 닮았는데 성격은 아빠 닮음 어릴 때부터 여자애들이 좋아한다고 막 그랬는데도 숫기가 없어서 모솔임 확실히 외모나 지능은 모계 성격은 부계 유전인듯 그냥 살때는 잘 몰라도 가끔 집안 들르면 확실히 체감됨 자유의지가 있는 인간인 것 같지만 이런 걸 느낄 때마다 맞나 싶음
유전자가 쌔긴하지
성격까지 닮나 진짜? 그 집안 분위기에 알게모르게 동화되면서 세뇌아닌 세뇌가 되는건가
같은 유전자로 만들어진 뇌인데, 당연히 성격도 애초에 비슷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