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면 그 이름이 어떻게 쓰이는지 정도는 알아봐야 정상 아님?


보통 물건에 스켈레톤 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무슨 의미로 쓰이느냐


뼈, 해골이 아니라 해골처럼 가죽이나 살이 없어서 뚫려있는, 내부가 훤히 보이는 이런 뜻으로 쓰인다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게 시계이고 


칼의 경우 무게 경감을 목적으로 손잡이에 구멍을 내는 경우가 많음


이걸 제대로 현지화 할 생각도 없이 그냥 직역으로 해골 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한글화가 아니라 뜻의 전달이고


칼 종류의 명칭(보위, 색스, 쵸퍼 등등)은 고유명사급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차표기 하는게 베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