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년은 봐야하고 이익극대화를 위해선 2년이상 봐야되는 애들이고 한두푼 들이는 것보단 대량으로 사들여야 뽕 제대로 뽑는 애들이라 살때 생각 잘하고 사야함.
인기있거나 디자인 이쁜 스티커일수록 가격상승폭이 높고 언제 확 튀어오를지 몰라서 그나마 스티커 쪽이 묵히는 기간이 짧긴 함
스킨은 요즘같은땐 왔다갔다해서 단타치기 딱좋은데 거제1주가 좀 커서 미래를 보고 사둬야하고 하나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크고 생각보다 그렇게 안오를 가능성도 큼.
길게 보고 안정적인걸 선호하면 스티커, 스티커 캡슐, 상자로 가면 되고
미래를 보고 여러가지 요소들 따져보고 할거면 스킨으로 하는게 나음
아니면 플레이용 스킨 겸 투기용으로 사도 되는데 이건 치명적인 단점이 게임 접을때까지 거의 현금화 못함
솔찍히 캡슐 상자는 남은 잔돈으로 사고 까먹는용도라고 생각함 어 30위안 남았네 캡슐 4개 사야징 하는용도
그래도 메이저 스티커 캡슐은 할인가로 팔고 단종 직후에 못해도 두배는 올라서 짧게 먹고 튀기에도 나름 괜찮긴 해 물론 이후에 무섭게 오르는거 보면서 배아플건 감안해야하지만
난 근데 개인적으로 다음 메이저 캡슐은 건들면 안될꺼 같음 지금 인기 많아지고 사람 많은상태에서 모두가 아는 할인후 사고 팔기를 개나소나해서 2020rmr 가격처럼 될꺼같음
RMR은 스티커가 너무 병신같이 뽑혀서 그런거고 스톡홀름이랑 앤트워프 봐보셈 당장 리오만 해도 캡슐 판매기간 ㅈㄴ길었는데 단종 되자마자 2-3배는 올라서
카스2 떡밥 + 장사꾼 많음 콜라보로 ㄹㅇ 개많이 사서 물량이 넘쳐서 우상향 하긴해도 존나 천천히 갈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