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람들이랑 해보면서 느끼는건데
그냥 이새끼들은 지들 플레이는 틀린게 없음
무조건 사이트에 숨어야하고, 안죽어야함, 데스를 병적으로 싫어함
데스라는 경험이 fps에서 그리 좋지않은 경험인건 이해는 한다만
상황따라 사이트 쭉 나가서 확실하게 클리어 해주고 다른쪽에 힘를 실어주던지 총이 짧으면 어떻게든 앞에 달라붙어서 쇼부를 볼 생각을 한다던지 뭐 수도없이 많지만 그냥 너무 수동적이고 데스에 예민함 의미없는 혹은 너무 늦은타이밍의 럴킹이 너무 많은것도 한국인(틀딱비율 높음) 이 이유임 죽기 싫거든ㅇㅇ
그냥 죽기 싫으니 의미없는 포지셔닝이 많고, 그놈들 입장에선
팀원이 죽어나가는게 시발트롤급한새끼들 하고 징징대는거
보통 이런애들이 낮은점수에서 팀탓하고 징징대고 못올라간다고 하는데 달리는 댓글은 그점수는 너혼자 두들겨패고 올라간다< 이거임
이게 존나 맞는말인게 저런 성향은 팀을 안락사시키는 원흉이라 그냥 본인이 뒤지더라도 겁안내고 과감하게 엔트리서는놈들이 올라감 실제로 다 두들겨 패서 잡으라는게 아님
엔트리서서 피좀까고 정보파악+트레이드의 가능성만해도 이득임
게임에 영향력은 없지만 데스적은놈, 영향력이 많고 데스는 많은놈
본인은 엔트리를 스는순간 이미 게임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게임을 이길 확률이 높아짐
뒤지게 사려서 팀원이 4:5게임처럼 느끼게 하는거보단 엔트리서서 뒤진상황의 4:5가 훨씬 나음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 조선인들 최악의 변명은 팀탓임
잘하는놈들은 알아서 올라간다라는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고,
그점수는 혼자두들겨패도 올라간다 라는말도 괜히 나오는게 아님
그런애들 5명 모이면 미드애무하다가 시간에쫒겨서 우르르들어가던가 5명한무세이브하는판 나온다 백프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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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래서 나 팀이 죽지 말라고 하면 진짜 안죽기만 함 그리고 내 샷을 오면 gg 치게 만듬 왜 냐면 자기 플레이를 틀린게 없고 그걸 수행 못하는 내 탓이거든 ㅋㅋ
아군 플레이에 맞춰주는 것도 실력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