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스에 신경 안 쓰는 이유가 이거 때문일 수도 있을 듯



아직 출시는 안 했지만 플레이 테스트는 뿌리는 중



전반적인 게임성은 6vs6 도타 + 슈팅 (롤을 슈팅게임으로 한다고 보면 됨)



상대팀의 본진을 깨부수면 되는 게임임



참 희안한게 타워와 미니언이 존재하고 라인전이 존재함


정글 비슷한 포지션도 존재하고 갱킹, 로밍같은 활동도 가능함



롤처럼 라인전하면서 이득을 굴리고 미니언끼고 타워를 깨부수고 본진을 깨부수면 이기는 게임인데


오버워치처럼 엄폐물이나 벽을 탈수 있는 지형지물 이용이 굉장히 많고 스킬도 존재함 CC기나 궁극기 등등 존재함


거기다가 날씨 시스템도 존재해서 밤에 강하고 낮에 강한 캐릭터가 존재




솔직히 벨브답게 게임성 하나는 진짜 존나게 독창적이고 참신하긴 한데


뭔가 벨브답지 않다?? 같은 느낌


깔끔하지 않고 존나 난잡하다고 해야 하나


거기다가 소스 엔진을 버리고 새 엔진으로 게임을 만드니 벨브 게임이 아닌 거 같음



롤 + 오버워치 + 도타 + 팀포 라고 보면 될듯



출시되고 봐야할거 같긴 한데


솔직히 좀 실망이다, 이걸 기점으로 양산형 게임회사가 되는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