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4일 썼는데 벌써 정들어버려서 아쉽다
얘 보내면 다시는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픔
질려서 파는 것도 아니고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파는거라 안타깝다 걍

근데 저 스틸레토엔 사실 슬픈 사실이 있는데
장터에서 140만원주고 사서 사설 사이트에서 80만원에 팜 ㅋㅋ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