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더니 자기도 갑자기 zywoo 4배급 월핵돌변하더니 다쏴죽임 핵vs핵 전쟁일어남. 키보드워리어 핵전쟁 발발 개판 나가리다 게임완전
댓글 8
님 학창시절에 공부 ㅈㄴ게 못했죠 - dc App
카갤러 1(211.235)2024-08-30 19:13
해석)
상대팀이 한국인 파티였는데, 우리팀 외노자가 어눌하게 상대편에 핵 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그 외노자도 레이지 핵 켜서 다 쏴죽이고 순식간에 HvH 돼버리더라
채팅으로 존나 싸우고 난리 나던데 게임이 뭐 이따위냐
PaleWhale(pale6388)2024-08-30 19:27
니가 외노자 아니냐 ?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익명(121.162)2024-08-30 19:30
저능아니까 공섭하고있지
카갤러 2(14.52)2024-08-30 19:38
망호에도 핵쓰다 백밴 처먹은 새끼도 있는데 뭘 ㅋㅋ
익명(ku1m7nxxopyr)2024-08-30 19:42
책 읽기를 추천드려요
카갤러 3(222.114)2024-08-30 20:06
어느 깊은 가을 밤. 터질 듯한 멍어리가 아직 옛노란 듯한 우리팀걸린 외국인 한 명이 한 손에 꼭 쥔 기찻표를 들고, 눈보라가 휘날리는 서슬퍼런 정류장 끝자락에 위태롭게 서서 스라진 양 어깨에 잊히지 않는 가족을 안고. 나지막히 말했다.
- 상대편에 핵있음.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머리는 노랗고 피부는 하얗 모습이 온데 간데 없는 백인계 러시아인의 모습이지만. 추위에 벌게진 콧등만큼이나 붉은 그의 눈빛은 지난 러시아의 키이우ㅡ핵탄두의 광엄한 영광면을 자랑하는 듯 했다.
그 때였다. 그는 갑자기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온 몸을 비틀더니 자이우의 몸집의 두 배, 아니 넉히 네 배는 돼 보이는 월핵으로 별전하였다.
그는 성난 황소처럼 난폭히도 주위의 기물들을 부수더니 사슬어린 정류장의 불쌍한 이들을 모두 죽였다.
익명(place5321)2024-08-30 22:19
답글
그 때, 슈베르치키스탄 산맥만큼이나 멀어보였던 정류장의 반대편에서, 이 러시아에서 건너온 절망의 괴물과 대적할 또 하나의 괴물이 정류장 사이를 모스크바 성벽 넘듯 넘어버리니.핵전쟁의 시작이었다. 인간의 욕심이란 밟아뭉틀그려진 감자바구니와도 같은걸까. 눈보라가 치면 따듯한 햇빛이 따라오고. 따듯한 햇빛이 쬐면 폭풍이 몰려오니. 모든 것이 확막한 겨울 속의 모스크바 상대평야로 돌아가버리기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바로 그 때. 러시아의 영토를 반으로 줄이고 약속의 땅 키이우를 절망의 땅으로 만들어버린구국결전의 단발격영웅. 키보드워리어가 등장해깊게 파묻힌 눈덩이를 일격에 날려버리고러시아의 역사에 길이 남을 한 마디를 남겼다.개판 나가리다 게임완전
님 학창시절에 공부 ㅈㄴ게 못했죠 - dc App
해석) 상대팀이 한국인 파티였는데, 우리팀 외노자가 어눌하게 상대편에 핵 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그 외노자도 레이지 핵 켜서 다 쏴죽이고 순식간에 HvH 돼버리더라 채팅으로 존나 싸우고 난리 나던데 게임이 뭐 이따위냐
니가 외노자 아니냐 ?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저능아니까 공섭하고있지
망호에도 핵쓰다 백밴 처먹은 새끼도 있는데 뭘 ㅋㅋ
책 읽기를 추천드려요
어느 깊은 가을 밤. 터질 듯한 멍어리가 아직 옛노란 듯한 우리팀걸린 외국인 한 명이 한 손에 꼭 쥔 기찻표를 들고, 눈보라가 휘날리는 서슬퍼런 정류장 끝자락에 위태롭게 서서 스라진 양 어깨에 잊히지 않는 가족을 안고. 나지막히 말했다. - 상대편에 핵있음.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머리는 노랗고 피부는 하얗 모습이 온데 간데 없는 백인계 러시아인의 모습이지만. 추위에 벌게진 콧등만큼이나 붉은 그의 눈빛은 지난 러시아의 키이우ㅡ핵탄두의 광엄한 영광면을 자랑하는 듯 했다. 그 때였다. 그는 갑자기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온 몸을 비틀더니 자이우의 몸집의 두 배, 아니 넉히 네 배는 돼 보이는 월핵으로 별전하였다. 그는 성난 황소처럼 난폭히도 주위의 기물들을 부수더니 사슬어린 정류장의 불쌍한 이들을 모두 죽였다.
그 때, 슈베르치키스탄 산맥만큼이나 멀어보였던 정류장의 반대편에서, 이 러시아에서 건너온 절망의 괴물과 대적할 또 하나의 괴물이 정류장 사이를 모스크바 성벽 넘듯 넘어버리니.핵전쟁의 시작이었다. 인간의 욕심이란 밟아뭉틀그려진 감자바구니와도 같은걸까. 눈보라가 치면 따듯한 햇빛이 따라오고. 따듯한 햇빛이 쬐면 폭풍이 몰려오니. 모든 것이 확막한 겨울 속의 모스크바 상대평야로 돌아가버리기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바로 그 때. 러시아의 영토를 반으로 줄이고 약속의 땅 키이우를 절망의 땅으로 만들어버린구국결전의 단발격영웅. 키보드워리어가 등장해깊게 파묻힌 눈덩이를 일격에 날려버리고러시아의 역사에 길이 남을 한 마디를 남겼다.개판 나가리다 게임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