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페잇 즐겨하는데
MM에서도 핵 만나는 판들이 있긴해도외국인 애들이랑 잡담이나하면서 가볍게 플레이 하는 것도 재미있음
요새 페잇 솔큐 지쳤기도하고 무공훈장 따는 겸 MM 다시 해보고있는데 가끔 재미있는 애들 만나면 웃으면서 즐겁게 하고 지든 이기든 서로 '고생했다' '우린 열심히 했다' 이렇게 말하면서 끝내니까 훈훈하더라
어제는 캐나다 친구가 여행와서 게임하는지 홍콩서버에서 잡혔는데

나 어디 사냐고 물으니까 한국 산다고하니까 나중에 게임 끝날 때 '잘했어'라고 해줌ㅋㅋ
게다가 그 판 상대가 매치포인트였는데 어떻게든 할 수 있다고 서로 격려하면서 하니까 동점으로 끝냈음

아무리 공섭 관리가 그지같긴해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