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임



ㅡ 중국

마이웨이 브리핑

4명이 영어 사용중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혼자 중국말로 떠들어댐

중국 다인큐 만나면 너무 시끄러움..

러시안들 시끄러운 거랑은 다름

걍 귀를 송곳으로 후벼팜



ㅡ 러시아

의외로 높은 확률로 정상인들 잘 만남,

시간질질 끄는 법 없이 시원시원한

플레이 스타일,

쉽게 화냄, 한숨쉬고 돌려까고 그딴거없이

다이렉트로 욕 박는데 잘하면

금방 또 칭찬박아준다



ㅡ 일본

적으로 다인큐 만나면 개짜증남

잘해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슬로우 슬로우 슬로우 1분30초 거의 다씀,

로테이션 돌고 돌고 돌고 페이크 페이크

한판 하고나면

풀근무에 야근하고 만원버스 타고 이제 막

집에 들어온 것 같은 피곤함이 느껴짐

아군으로 만나면 브리핑은 거의 없는데

하자는데로 또 말은 잘 들음

무튼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루즈함



ㅡ 한국인팟

오히려 제일 기피대상임

너도 나도 선생질하기 바쁘고

한숨쉬기에 수틀리면 반말에 욕에 탈주에

한숨쉬고 분위기 개망하는것보다

걍 러시안들처럼 다이렉트로 욕먹고

집중하고 끝내는게 나음

맘 맞는 사람들이랑 짜는거 아니면 비추

처음 시작할때 존칭 써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할 뿐.

제일 빡치는 쉴 새 없는 선생질



우연히 매너좋은 분들 만나면

정말 보기힘든 분들이니 소중하게 친추드리고

같이하는 걸 추천

내 친구리스트는 그렇게 채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