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대회 보려면 영어해설 들었어야 했던 겜이라 이미 익숙해졌음
그리고 원데이 투데이 한 것도 아니고 10몇년 넘게 지속된 판이라 어지간히 마이너한 대회 아니면 해설퀼도 높고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분석이나 선수 혹은 전프로 불러다 똥꼬쇼 하는거까지보면 영어해설 재밋는데 뭐하러 한국해설을 들음
난 옆동네 총겜도 한국식 익룡해설 중창단해설 맘에 안들어서 그냥 영어해설 듣는다
어짜피 대회 보려면 영어해설 들었어야 했던 겜이라 이미 익숙해졌음
그리고 원데이 투데이 한 것도 아니고 10몇년 넘게 지속된 판이라 어지간히 마이너한 대회 아니면 해설퀼도 높고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분석이나 선수 혹은 전프로 불러다 똥꼬쇼 하는거까지보면 영어해설 재밋는데 뭐하러 한국해설을 들음
난 옆동네 총겜도 한국식 익룡해설 중창단해설 맘에 안들어서 그냥 영어해설 듣는다
한국은 해설이 극단적임 해설하면서 개인사견 존나넣는 새끼나 해설자체가 너무 딸리거나. 그래서 영어해설이 제일낫긴해 ㅋㅋㅋ
사견 넣는건 분석의 영역이라 OK인데 그놈의 익룡해설 중창단해설은 왜하는건지 몰겠더라
익룡해설 ㅋㅋㅋ 사실 영어권 중계에서도 몇있음 ㅋㅋㅋㅋ 그 머리 길고 펌한 남자새끼
영어 해설 편함 (방구석 카붕이) ㅋㅋㅋㅋㅋ 왜케 해외에서 흥한 겜하면 나는 영어가 편하다는둥 조센징새끼가 왤케 선민의식 가지냐
정공이니까
영어 해설 특히 카스해설은 듣는데 문제가 있는 수준인게 더 이상한건데 ㅅㅂㅋㅋ 걔네들이 쓰는 단어가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그냥 인서울 다닐 수준이면 다 알아먹겠다 친구야 ㅋㅋㅋㅋㅋ
비틱질에 감탄하고 감
경기 읽을줄 아는 새기는 있고?? ㅋㅋㅋ
외국 몇십년 살아도 모국어가 듣기 편한건 사실인데 뭔소리노
익숙함의 차이지 롤처럼 대놓고 한국해설 있던 겜도 아니고 대회 보려면 무조건 영어해설로 봐야하던 겜인데
그리고 본문에 적어놨듯이 10년넘게 지속된 판이라 이제와서 한국해설한다쳐도 해설퀼차이가 심할수밖에 없는 것도 팩트
영어가 편하다는게 아니라 그쪽 스타일 해설에 적응이 되어있다는거아님? 여기서 한국어가 더편하다 거리는애들은 평생 책 안읽고살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