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대회 보려면 영어해설 들었어야 했던 겜이라 이미 익숙해졌음


그리고 원데이 투데이 한 것도 아니고 10몇년 넘게 지속된 판이라 어지간히 마이너한 대회 아니면 해설퀼도 높고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분석이나 선수 혹은 전프로 불러다 똥꼬쇼 하는거까지보면 영어해설 재밋는데 뭐하러 한국해설을 들음 


난 옆동네 총겜도 한국식 익룡해설 중창단해설 맘에 안들어서 그냥 영어해설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