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지입맛대로 로스터 갈고
성적을 위해서라면 팀원 버리고 다른팀으로 런정도는
서슴없이 하는데 메이저, HLTV 1등 둘중 아무것도 없음
롱런의 아이콘이고 카스 역사상 이새끼만큼 폼 유지하는놈 없는데
아직도 무관인 이새끼가 더 신기한거 아니냐?
성적을 위해서라면 팀원 버리고 다른팀으로 런정도는
서슴없이 하는데 메이저, HLTV 1등 둘중 아무것도 없음
롱런의 아이콘이고 카스 역사상 이새끼만큼 폼 유지하는놈 없는데
아직도 무관인 이새끼가 더 신기한거 아니냐?
해리케인
그냥 라이플러의 한계라 본다. 콜드제라는 그 땐 세컨옵 수준이었고 폴른,타코,퍼 호위무사들 하나하나가 씹극강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