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7만원정도 써서 붙인 스티커 내 손으로 다 떼버리는거 ㅈㄴ 마음아프더라 그래도 난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서 그냥 속행하기로 결정함 그리고 어 난 에펙 무한지지해~ 그냥 하는 짓이 호감이야 싯팔~ 오늘 경기는 어쩔 수 없지 뭐...
난 캐리건 무한지지해~ 그냥 똥싸는짓이 호감이야 싯팔
에펙이랑 캐리건이랑 자주 비교되긴하더라 걍 둘 다 호감임 ㅋㅋ
떼지 말고 발칸을 하나 두 새로 사서 붙이지
그럴 돈이 없음...
플롯 어케됨??
0.09
0.15 쓰고있는데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