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때 진짜 행복했는데
다시 돌아온 니코 igl과 스튜위의 1티어 첫 복귀가 동시에 겹쳤는데 그 처음이 우승..
스튜위랑 처음 만났는데 바로 우승하고 아름답게 바로 이별
스토리로는 카스역사상 손꼽히는 순간 아니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