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을 들이기엔 브로키가 좀 예전부터 오퍼면서 오퍼를 못쏨
버리기엔 라이플을 잘씀 (브로키 리액션 극호감임)
그렇다고 지금팀원에 IGL을 누구 맡게하고 오퍼를 구하는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요새 페이즈 보면 걔든 게임이 지든 이기든 재밌는게 성향이
공격적인걸 좋아하는데 그게 안통해서 그럼
어제 시드니 페이즈vs컴플 결승 돌려보고
이번에 페이즈vs컴플 보니까
캐리건 오더자체는 그때랑 별차이가 없음
다른것이라곤 이미 그런 공격적인 페이즈 전술에 다들 준비를 한게 보이고
예전같았음 자기들식으로 굴러간 판에 이겨야할 라운드를
진다? 지는것도 보니까 컴플 몆명 죽으면 더 공격적으로 미는거
알아채고 진작에 준비하더라
페이즈팬이라서 아쉽다
케리건 폼이 내려가고 레인 폼이 워낙 들쑥날쑥이여서.. 둘다 버리기 참 아깝고 팀 자체를 상징하는 카드긴 한데 팀 입장에서도 쉽지 않을꺼 같다 브로키는 라이플 잘 쏜다기엔 뭔가 인상적인 장면이 잘 기억 안 나긴 함 다만 얘 갈아끼운다고 쉽게 나아질까 싶기도 하고. 결국 페이즈 상대로 다들 대비해오는게 큰거 같음
특히 캐리건이 igl로써는 여전하겠지만 1년전과 비교할때 파격적이고 단단한 느낌에서 2% 부족한 느낌을 많이 주는듯
롭즈폼뒤졋다더니 보니깐 그것도 아닌거 같고 캐리건 샷감 뒤진거랑 레인맛탱이간게 큰듯
레인빼고 적당한 급으로 데려오면 급한불은 끌거같음
캐리건 이제 슈헤이한테 igl주고 코치직으로 빠지는게 나음 문제는 레인인데 상대방정보따오는능력이 원탑급이라 빼는게 참 애매함 폼 유지만 잘하면 크림즈처럼 오래써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