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은 이 중요한 라운드를 극적으로 이기고 분위기가 확 달아오른 상황임근데 니코의 메디컬 퍼즈 때문에 이 기세를 바로 이어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신세가 됨.지투는 그동안 멘탈도 추스르고 전략 고민할 시간도 벌어지고 여로모로 득이 되긴 했을듯
기세에 영향 준게 큰 듯
근데 그 라운드 끝나고 바이탈이 어차피 퍼즈 걸었었음 아마 기세 꺾는게 문제가 아니고 그냥 저거땜에 단체로 동기부여가 됐던 어수선했던 분위기가 잡혔던 했을듯
모네시 니코 쪼개면서 분위기도 조금은 괜찮아졌을거고 ㅋㅋㅋ
모네시 쪼개는거 개귀여워서 납치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