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시술 받음
어제 시술 후기 찾아보는데 존나 아프다고 해서
새벽 4시에 제대로 못자고 일어남
대망의 8시 시술실 들어감

마취는 참을만 했는데
그 이후에 뭐가 훅 들어오더라
생전 처음 느껴보던 고통이었음
진짜 뒤지는줄 알았다
오른쪽 다리 누가 칼로 토막내는 느낌이였음

결론 허리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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