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경 글옵으로 카스입문후 쌍에케달고 개같이 유기했음.
당시도 재미있었는데 군대가고 뭐하고 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진듯함.
작년 8월경에 옆집겜으로 FPS진지하게 시작했어. 1년정도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즐겼었지.
그러던중 최근에 유튜브에 카스2 영상을 우연히 접했고 한번 복귀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켰지.
뭔가 킬을했을때 얼핏보면 옆집겜이 더화려하거든? 킬사운드도 나고 직관적이니까 그런데 카스 헤드 터트렸을때 그 뽕맛을 보니까 묘하게 계속 빠져버림;
핵, 운영 제외하고 순수 재미로봤을땐 옆집겜 압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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