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지나고 컴키면 마우스패드가 습기먹은거마냥 뻑뻑하고 거칠어져있음

당연히 내방에 습기가 심한건아니고 먼지나 이런게 많은편도아님

게임좀하다보면 패드가 다시 부드러워지긴함 근데 그전까진

마우스로 에임틀어재끼는게 아주 개지랄남


비오는날 습기먹는건 이해함 말그대로 습도가 높으니까 알게모르게 패드가 물먹으면서

자연스레 글케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요즘같이 건조한날은 뭐 공기좀 차갑다고 뻑뻑해졌다 이런건 너무 억지같은데 이거말곤  또 설명이안되기도하고


그리고 어떤날은 또 마우스패드에 뭔 기름 발라놓은거마냥

너무 건조하다해야하나 부드럽다해야하나 마우스가 과할정도로 쭉쭉 미끄러져서 이런날도 에임이 지랄남


너무 부드럽지도않고 뻑뻑하지도않게 그냥 평범한 패드를 쓰고싶은데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것이며 관리하는법이 있음? 컴안쓸때는 뭐 덮어놔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