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2, 뉴크, 인페르노, 아누비스

4개만 맨날 쳐돌려서

강제 아스퍼거 자폐 양성하는 거냐

겜 켜자마자 더2 맵 보이는 순간 바로 모든 열정이 식는 나같은 틀딱 없냐

요즘 초심을 찾고자 오피스랑 이태리만 돌리는데

봇 새끼들하고 재미있게 노는 중이다

그리고 기억해라 밸브새끼들아


칙칙한 씨바 사막 알라바스타 누런 그런 맵 전에 

도심에서 총격전하는 그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썰트 지붕 총격전이 바로 카스의 초반 성공 비결이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