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총스킨만 싼거 살려다가 크롬캐논보고
그다음 칼 갖고싶어지고 3대장 넘비싸서 절대못살거라생각했는데 사고나니까
장갑까지보고있고 음.. 내 방학 한달 알바비보다 비싼데
몇백이 아무렇지않게 느껴진다
뭔가 좀 망가졋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