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나 열심히함

rpg에서도 여자들보면 존나 열심히함

특징이 별 쓰잘데기 없는 거에 사명감 존나 쏟아부음

예로 힐러들 꼭 중요한 거 아닌데 자기 힐주는 그 사명감 개쎄듯
옵치할 때 메르시 잡는 여자들 보면 힐 주는 거에 뭐 철학이 있을 정도

문제는 쟤들한테 게임이 익숙해지는 순간 계집식 toxic이 나오는 거지

별것도 아닌데 훈계를 한다거나 똥철학에서 씩씩 거리는 게 좀 있어서

'진지함'

캐쥬얼 돌려도 자주 보이는 외녀 한명

맨날 사이트 입갤 할 때 마다 오라고 외치고 c4 위치에 개 민감하게 반응하고
뒤질때마다 왓더퍽 퍽 뭐 이길때마다 예예 거리는 마치 ㅅㅂ 뭐 혼자서 경쟁돌리나 이런 애 봤는데

걍 존나 진지하더라 

또 다른 한국 여성 유저는 걍 입 닫고 게임만 존나 열심히하는데

애초에 이딴 병신 게임 여자가 그것도 푹 빠져서 한다는 것 자체가 아스퍼거 성질이라도 있어야함


그래서 진지한 애들만 남는 거 같고 게임에 웬만큼 재미를 느끼니 하겠지

정공들하고 어울리는 게 좋아서 하겠나 싶더라

나도 여왕벌들 싫지만 카스 같은 극 남초게임은 의외로 여왕벌이 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