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날은 오기가 생겨서 계속 덤비게 되더라 잘하는 날은 "이만하면 충분하지" 하면서 그만하게 되더라
맞아 ㅋㅋ
못하는날은 괜히 오기생겨서 계속하는데 걍 잘하는날은 손이던 뇌던 좆지려봐야 아무도 알아주는사람 없는거 느끼는순간 현타와서 끔 ㅋㅋㅋ 어차피 잘할만큼 잘해서 오기나 미련도안생기고 같이하는사람있으면 잘하는날에 절대 끄기싫은데 혼자하면 금밭질리더라
못하는 날은 오기가 생겨서 계속 덤비게 되더라 잘하는 날은 "이만하면 충분하지" 하면서 그만하게 되더라
맞아 ㅋㅋ
못하는날은 괜히 오기생겨서 계속하는데 걍 잘하는날은 손이던 뇌던 좆지려봐야 아무도 알아주는사람 없는거 느끼는순간 현타와서 끔 ㅋㅋㅋ 어차피 잘할만큼 잘해서 오기나 미련도안생기고 같이하는사람있으면 잘하는날에 절대 끄기싫은데 혼자하면 금밭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