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즈 유망주 짐팻이 바이탈,지투,팔콘스의 오퍼 중 바이탈,지투는 이미 거절한게 드러났고, 팔콘스 이적이 유력해졌다는 기사가 떴는데
다른 팀도 아니고 그 자이우나 모네시랑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할 정도면 보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제안을 받았길래 자이우,모네시까지 거절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거임.
1.마우즈에 대한 충성심 - 이건 밑에 글에서 마우즈 선수 전원에게 오퍼가 온 상태이고 구단은 선수들 의견을 존중할거란 스탠스를 취해서 지금 팀이 해체 수순을 밟는단 추측이 있어서 아니라 봐야할 듯

2.팔콘스의 새 로스터 계획을 전해들었다 -  이건 니코이적땐 니코가 사실상 지투에게 버려진거라 긴가민가 했지만 짐팻까지 이러니 합리적 의심이 들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