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 첫 15k 따거 행님들 버스 덕분에 등반 성공 ㅅㅅ
내가 못해도 피해 안주려고 열심히 하는데
지들 심기에 하나라도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발작을 일으키고,
욕박는건 기본 옵션이며, 길막으로도 성에 안차면 권총으로 때림.
프로필은 숨기기 혹은 다른 국적으로 되어있지만 특유의 행동 패턴이 있기에 구별이 매우 쉬움.
영어도 김치 특유의 스퓍이어서 단박에 알아채기 가능.
김치를 탐구해본 결과, 팀플이란 개념이 결여된듯.
김치 듀오 하나라도 껴있으면 그냥 졌다고 보면 됨.
따거 형님들께 그랜절 박으면서 솔큐 돌릴때마다 기도메타 하는중ㅋㅋ
중국어로 껴달라고 하면 껴주니까 친추 ㄱㄱ
걔네들 한국인 친구 사귀는 거 좋아함
대신 하루종일 피시방에서 게임만 하는 중국 부자들이 존나 많아서 하루종일 게임 초대함
5대5니까 1ㄷ1은 의미가 없는거 맞긴함
솔랭은 팀원들이랑 합을 맞춰야 이기고 그 맛에 하는건데, 한국인이랑 하면 합이랑 템포 맞추기 좀 힘든 감은 있더라
실력 의미있지 그런 억까판도 결국 운적 요소고 너한테 있으면 상대팀에도 있음 1~2등 계속하는 실력이면 올라감
걍 아무리봐도 너가 좆나 못하는 민폐 짐덩어리라서 방어기제 펼치는걸로밖에 언보인다 이기야 개인 실력이 의미가 없으면 올라간 애들은 뭐 어케 올라감? 솔큐 양학하는 애들은 머냐? 걍 너가 좆나 못하니까 팀원들은 널 싫어하고 넌 기도나 처하는거지 ㅇㅅㅇ
카스2 되고 랭크는 실력 판단 척도로 의미 없음. 오랫동안 한 고수도 일반 경쟁만 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티어 안 오름. 유럽이었으면 페잇으로 보면 되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냥 경력하고 플레이 직접 봐야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