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외국애들 중에서 데매만 하루 종일 돌리는 19살 애 있는데

최근에 얘 노트북 + 5달러짜리 무선 마우스로 게임한다는 소리 듣고 현탐 씨게 옴..

데메에서 마주치면 헤드 원탭 개 잘내고 반속도 좋고 게임마다 헤드 퍼센트 80~90 은 무조건 뜨는데 항상 1~3위임

재능충은 이런 애들을 두고 하는 말일까 싶을정도임

그리고 여러 게임했지만 플레이어간에 피지컬 다 거기서 거기던데

카스 오고나서 만난 외국애들은 피지컬이 정말 남다른 거 같다

그게 내 착각이라면 그냥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또한 여기까지 말하면 뭐 특별한 게 뭐가 있냐 하겠지만

문제는 쟤가 여자라는 거에서 더 말이안됨

반면 같은 여자 유저중 중국애랑 한국 애는 게임 플탐 뭐 대략 1년 넘어가는데 너무 못함


이게 말이 되나 심지어 얘는 게임한지 석달도 안되었는데


진짜 인종간에 뭔가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서양 여자들은 겜 적응하면 동양 남자급은 한다는 소리잖음



그리고 국내에 fps게임이 유행했으면 한국도 잘했을 거라는 말 있던데

내 기억상 서든도 한 때 국민 게임이었고 그래서 한국인 개나소나 스나 잡으면 페줌 플릭 흉내도 가능할 정도로

fps는 한국에서 너무나 익숙해졌다고 생각함 이렇듯 fps게임 중 몇 개 트랜드타면 다른 타게임에서도 성적 좋아야하는데

옵치 초반 깔짝 빼고는 딱히 성적도 별로 안 좋음

그리고 중국을 예시로 봐도 카스 하는 인구 저렇게 많은데 국제 대회 중국팀 뭐 ..있음?

또 동남아를 예시로 얘들은 카스도 그렇고 도타도 조오온나 많이하는데

둘 다 아무것도 없잖아

내가 느끼기엔 fps게임도 그렇지만 게임이란 거 자체가 인종 뭐 유전차이에 크게 갈리는 게 있지 않을까?


여기 고인물형들이 느끼는 건 어때


쉽게 오윈 상위권 페잇상위권 둘다 찍은 형들 있으면 의견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