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스킨 보고 변역하고 자료 찾아보고 수정하고 하다보면 은근히 스킨의 유래? 같은 것도 알 수 있고 해서
꽤나 흥미로움
그래서 말인데 나 좀 도와줘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할 게 좀 많아
그나마 예전에 사람들이 변역했던 것들이 좀 있어서 다행인데
그마저도 어떤 놈이 변역기로 30페이지 가량을 적어놔서(한 페이지에 50개, 변역 엉망이라 처음부터 다시 뜯어 고쳐야 함)
그거 고치는 데에만 한나절 걸리더라. 심지어 아직 반의 반의 반도 못 했음.
25가 차량번호구나
나도 영어 해봤지만 해석은 젬병임
이탈리아 레이싱 팀에게 존경을 담아, 커스텀 페인트로 도색하였습니다. 이래야지 저따구로 하는 번역은 1차 개좁밥 번역
맞긴 해 그래서 보고 수정하고 다듬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