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스킨 보고 변역하고 자료 찾아보고 수정하고 하다보면 은근히 스킨의 유래? 같은 것도 알 수 있고 해서

꽤나 흥미로움

그래서 말인데 나 좀 도와줘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할 게 좀 많아

그나마 예전에 사람들이 변역했던 것들이 좀 있어서 다행인데

그마저도 어떤 놈이 변역기로 30페이지 가량을 적어놔서(한 페이지에 50개, 변역 엉망이라 처음부터 다시 뜯어 고쳐야 함)

그거 고치는 데에만 한나절 걸리더라. 심지어 아직 반의 반의 반도 못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