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카스2가 나온다는 유투브보고
오 ㅋㅋ 글옵 간만에 하면서 상자나 까볼까 란 생각에 글옵을 킴
글옵하면서 처음으로 뽑은 빨간색이였나 그래서 얘는 며칠썼나
그랬음
겜친이 안좋은 일 있다해서 그거 액땜삼아 까봤는데 시발
3개 깠는데 3번째에서 뜬거임 근데 저때의 나는 병신마냥
아 ㅋㅋ 오늘되는 날이다 비싼 칼 뽑아보자 하고 이건
써보지도 않고 바로 장터로 구매 원하는 애들 가격 맞춰서 팜
저 칼 판걸로 이거떴는데 이때라도 멈췄으면 에땁은 지켰을텐대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이랬던가 나는 에땁도 구매 원하는 놈들
가격 맞춰서 또 팔아버리고 또 몇십만원 상자깡을 함 하지만 좆망했음
그러다 좀 시간지나서 아..시발 거제기다리고 팔았으면 현금이 얼마냐..병신새끼 이러면서 잠안와서 밤샜는데 아 시발 마지막 남은
돈으로 또 해봐? 하고 또 질렀음
근데 시발 또 뜬거야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
난 이 마지막 기회마저도 거제 기다리는거 못해가지고 또 헐값에
팔고 망해서 개병신머저리 라는 걸 증명함
나 같은 병신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 dc official App
굳
지금 글쓰고있어도 며칠지나면 또 상자깡 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