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ㅈ도 답이 없는데 어쨌든 내 생활의 일부라는 점.
불쾌감 느끼면서 해야(살아야)한다는 점이 제일 ㅈ같음.
꼬우면 떠나던가 뿐임.
소음의 원인은 건설사의 부실시공인데 항의해봐야 해결x
결국 싸움은 입주민들끼리 피터지게 하고 결국 보복으로 전개
소음도 여러가지이지만 생활소음 아래면 불편해도 문제x
하지만 소음문제에 대해 인식이 커지면 생활소음도 불편해짐
이걸 게임에 대입하면
핵의 원인은 게임사의 부실한 단속인데 항의해봐야 해결x
싸우는건 유저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다가 보복 핵사용
또는 게임 접음. (온라인이라 층간살인처럼 극단적x)
실력도 여러가지이지만 이게 핵인지 진짜 실력인지 구분x
핵이 순수하게 없는걸 가정했을땐 쳐발려도 할말없는데
이젠 상대가 핵이 아니라고 해도 의심할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니 핵쟁이 vs 고수 vs 핵무새 vs 일반유저로 개판나는거지
결국 아무리 주딱 파딱이 머가리 굴려봤자
유저들간 핵을 두고 싸우는 문제는 계속 골머리썩을거임
그러니까 예전에 누가 한 말처럼 구지 스트레스 안받고
즐겨야겠다면 그냥 매일 일나가서 일당번걸로
재미나게 스킨딸이나 치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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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아예 없진 않겠지만 적어도 mm 아파트보단 쾌적한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