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말 하기도 웃기지만



유럽애들이 pug 혹은 chaotic 이라고 하는데



캐리건 에임이 딸리니까 스모크 깔고 블러핑하거나 숨어서 개돌한 다음



상대 수 한 번 읽은 다음에 나머지 인원 중에 한 명이 2인분 한 번 찍어서



흐름 타는건데



싸움꾼으로 치면 흙 던지고 쓰레기 던지는 길바닥 싸움꾼 같아서



1년 지나니까 귀신같이 팀 성적 꼬라박는게 딱 페이즈 첫 전성기랑 마우즈 부흥기



모습이랑 똑같은듯.



 그래서 교환비에서 앞서야 하는 CT에서 IGL이 1인분을 못하니 급 되는 팀이랑 붙으면



이제 이기지도 못하는 느낌. 인그슬이랑 메이저 땄으니 나머지 애들도



동기부여 부족해서 슈퍼플레이도 거의 못하는 느낌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