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언더독팀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딱 알렉쉽엔스때마냥 어그로도 야무지게 잘 끌리고 하는 딱 1~2개만 있으면 좋겠는데 마지막 메이저인만큼.. ㅇㅇ..

내 머릿속에서의 4강은 히로익 바이탈 지투 리퀴드였는데....

진짜 무관들끼리 싸우는걸 원했는데

우승한 새끼들 폼은 커녕 나비는 운지했고 페이즈는 미라클런 쓰고있다치고...

아니면 아스트 디바이스 복귀 이후 개같이 부활같은 그런것도.. ㅇㅇ.. 그치만 글레이브가 너무 늙었고... 아무튼 참 대회 참 정말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