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른 운영없이 롱런 할수있는 비결이 뭐임 FPS게임이면서 빠질수 없는 총기 컨텐츠 추가가 10여년 넘게 겨우 3개고 맵 좀 추가되고 리워크(심지어 아즈텍은 조져서 맵풀에서 빠짐)한게 전분데 초기 소스보다 동접 안나왔던 겜이 어떻게 스팀동접1등 처먹게 된걸까 이런걸 보면서 동시에 카스가 망한다 라는게 상상이 안감
기본기에충실함
확실히 그건 느껴짐ㅇㅇ 그래서 게임이 자극적이지 않은 대신 조오오온나 집밥맛나고 담백해서 너무 좋음
그리고 오히려 무기군갯수가 적은게 언제든지 복귀해도 적응하기 쉬워서 그런거같음
총기 컨텐츠 추가할 수록 밸런스때매 안낼듯
굳이 총기뿐만 아니여도 컨텐츠 자체엔 타겜들 비교해도 업뎃이 많이 비교되는데 진짜 뭘까
내가 이번에 한 8년만에 겜 복귀햇는데 이것저것 시스템적으론 바뀟어도 플레이에 있어서 바뀐게 없어서 금방 적응됏음 그냥 플레이 자체가 단순명료하면서 fps라는 경쟁심리를 잘 자극 시켜서 계속 하게 만드는거같음 + 비싼 스킨으로 남에게 과시욕 일으키고 통장 자랑도 덤
ㅇㅇ 이것도 체감 ㅈ되는게 타겜들은 메타 바꾼답시고 개삽질하는 경우 많던데 얜 거진 한결같긴한듯 특히 시즈 시발 유비 병신련
생각해봤는데 연장없는게 재미에 한몫하는거같음
연장이면 총기추가?
폭탄설치나 헤체에 무조건 연장시간이 주어지면 어떻게든 설한다고 비벼서 지루해질거같음
어 그건 좀 긴장감 극대화되더라
솔직히 fps겜중에 밸런스가 카스보다 좋은겜없음 그게 22년이상 인기,대회가유지되는 비결이겟지 무슨 패시브,발동스킬이니 지랄이니 그런거없이 딱 잇는거만잇고 담백하잖아
체스나 바둑처럼 하나의 클래식이 되버려서 대체 불가능해짐
손맛좋고 자금으로 운영되는데 모든 플레이어가 동등한 입장이라
비대칭 없이 테니스 처럼 대칭형 라운드에 브레이크 포인트 존재, 적은 무기가 오히려 실력을 위한 바탕이 되어버림
근데 패치는 계속 이루어짐. 최적화나 그래픽 디자인, 사운드 패치, UI 패치같은 사용성 관련해서는 패치가 잘 이뤄져서 게임이 구려보이지가 않은 게 큼
아직도 한국 fps하면 서든이 먼저 생각나는 이유랑 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