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로 스팀월렛에 딱 열쇠 하나 살 돈 있는데 겜 하다 나온 상자 깠더니 아주 예쁘게 뒤덮인 종결급 카람빗 블루잼이 나옴
갤에 올리고 싸이버거 100개 뿌린다음 며칠 끼고 다니다가 너무 고가템이라 갖고있는게 부담스러워서 팔기로 마음먹음
어떤 한국인이 사겠다고 직접 연락이 왔는데 기업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는거라 회사 돈으로 분할해서 주는 식으로 거래 하자고함
검색 해보니까 규모가 꽤나 되는 중견기업급 회사였고 팀장급 사람도 직접 만나서 직원인거 확인하고 계약서까지 써가며 철저하고 순조롭게 진행됨
돈을 65% 받고 템 넘겨주고 나머지 잔금을 받는 식이었는데 정상적으로 거래 진행 됐고 너무 기분 좋아서 갤에 치킨 추가로 더 뿌렸음
근데 얼마 안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알고보니 내가 받은 돈이 정부랑 해외 범죄조직 등 많은 것들이 얽혀있는 엄청 민감한 돈이었음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꿈속에서는 내가 그 돈을 법적으로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고 액수가 존나 컸기 때문에 목숨걸고 지키기로 마음먹음
글 쓰다보니까 기억이 좀 휘발돼서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그 도망다니는 과정도 존나 가슴시리고 처절했음
결국엔 붙잡혀서 난 애초에 세상에 존재한적이 없었던 사람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서 끝남
니들이 볼땐 병신같고 웃길 수 있는 꿈이지만 난 잠에서 깨고도 몇분동안 꿈이랑 현실 구분 안가서 공포에 떨었다
갤에 올리고 싸이버거 100개 뿌린다음 며칠 끼고 다니다가 너무 고가템이라 갖고있는게 부담스러워서 팔기로 마음먹음
어떤 한국인이 사겠다고 직접 연락이 왔는데 기업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는거라 회사 돈으로 분할해서 주는 식으로 거래 하자고함
검색 해보니까 규모가 꽤나 되는 중견기업급 회사였고 팀장급 사람도 직접 만나서 직원인거 확인하고 계약서까지 써가며 철저하고 순조롭게 진행됨
돈을 65% 받고 템 넘겨주고 나머지 잔금을 받는 식이었는데 정상적으로 거래 진행 됐고 너무 기분 좋아서 갤에 치킨 추가로 더 뿌렸음
근데 얼마 안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알고보니 내가 받은 돈이 정부랑 해외 범죄조직 등 많은 것들이 얽혀있는 엄청 민감한 돈이었음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꿈속에서는 내가 그 돈을 법적으로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고 액수가 존나 컸기 때문에 목숨걸고 지키기로 마음먹음
글 쓰다보니까 기억이 좀 휘발돼서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그 도망다니는 과정도 존나 가슴시리고 처절했음
결국엔 붙잡혀서 난 애초에 세상에 존재한적이 없었던 사람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서 끝남
니들이 볼땐 병신같고 웃길 수 있는 꿈이지만 난 잠에서 깨고도 몇분동안 꿈이랑 현실 구분 안가서 공포에 떨었다
이거보고 발로란트하기로 결심했다
카갤문학
게이 혼자 카스가 아니라 007 찍고있노
게이야 무슨 스토리만 보면 카람빗 블루젬이 아니라 "블루젬 - 더 다이아몬드" 이런 느낌 나노
역시 글옵은 스포츠 - dc App
아니 ㅅㅂ 카람빗 블루젬이 아무리 비싸도 우리한테나 비싼거지 ㅅㅂ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몽 꾸느라 고생했다
게임 데이터쪼가리가 뭐라고…
혼자 본얼티메이텀 찍고왓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