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상자깡 몇개만 하면 뜰것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살다가


강아지 옷 벗겨서 세탁하고 당근에 판 돈으로 질렀는데 당연히 안뜸


안떠서 한숨 푹 쉬니까 강아지가 위로 해준답시고 와서 핥핥 대는데 옷은 안입고있고 시발 스스로가 존나 한심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