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역할 분담해서 각각 잘해야 뚫을까 말까함.


테러 - 뒤에 템 던져주는 애, 들어가는 애, 백업 하는 애(땁), 럴킹하는 애
이 네 명 중에서 두 새끼가 잘 해주면 어느 정도 가능함.

근데 애들이 템을 모른다? 그러면 내가 던져야하는데, 이 새끼들이 잘 쏘지도 못함.

그러면 내가 엔트리 서거나 백업한다? 그러면 시티 템 없이 뚫어야하는데 정말 컨디션 좋은 날 아닌 이상 노템으로 인페를 샷으로만 뚫기엔 매우 쉽지 않음. 똥투는 그나마 할만한데 시티 땁나오면 다른 애들이 같이 안 들어가주는 순간 지는 거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됨

CT- 로테이션 돌면서 사이트 결정하는 애, 앵커, 땁, 템 던져주는 애들.
그래도 얘는 양반임. 테러가 난이도가 높아서 테러가 삐끗하면 이기기는 쉬움.

그래서 선테러하고 엄청 져도 희망을 걸어볼만함

근데 선 시티했는데 우수수 졌다? 그건 희망 버려라


걔네가 테러 잘하면 그 새끼들은 정상이고 우리는 병신이라는 거니까